또와
사람과 물건, 공간과 시간을 잇는 서비스를 만듭니다.
빌리고, 사고, 예약하고, 묵는 것을 한곳에서. 동네 가게부터 개인 판매자까지.
오래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인물들이 서로를 기억하게 하는 엔진.